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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토부 보도자료 _화재와지진에 취약한 건축물 끝까지 추적, 엄중 처벌
등록일 2019-07-22
조회수 917
드디어 국민이 불법 건축자재 신고하면 시공 현장을 긴급 점검하는 길이 열렸네요.
이제까지는 국토교통부모니터링제도가  관주도로 움직였지만, 7월22일부터는 국민이 불법건축자재가 사용된 현장을
신고하면 긴급점검 할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 건축사, 구조기술사, 자재공급업자 등은 반드시 형사조치예정입니다.
신고처는 국토교통부, KCL, 한국금속패널협동조합, 한국내화건축자재협동조합,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한국외단열건축협회, 한국폴리우레탄산업협회(이상 단열재, 복합자재), 대한방화문협회(방화문),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내화충전구조)
입니다.
단열재는 화재안정성능과, 에너지성능(열전도율)을 본다고 하니, 반경질(저밀도)우레탄폼의 현장적용이 없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첨부파일
190719(조간)화재와 지진에 취약한 건축물 구조설계와 건축자재 끝까지 추적하여 엄중히 처벌한다.pdf